섬(島)이 아니면서 「섬」으로 불리고, 또 어딘가 모르게 다소 낭만적인 느낌을 주는 분위기가 겹쳐져 무언가 강렬한 인상을 갖게 되는 곳이 「오이도」이다. 오이도가 섬 아닌 섬이 된 것은 1922년에 일제가 염전을 만들기 위해 이곳과 안산시간 제방을 쌓은 뒤부터였다. 그후 오이도는 자동차가 드나드는 섬같은 육지가 되었다.

삼면이 바다여서 만조 때는 출렁이는 바다 내음을, 썰물 때면 살아 움직이는 바다 생물들의 생활모습을 엿볼 수 있는 더없는 명소이다. 더욱이 조선초기에는 군사상 중요시되던 곳이어서 봉화대가 설치되었으며, 조개무지에 올라 앉은 섬이라고 지칭될 만큼 섬 전체가 패총지대이다. 특히 패총은 서해안의 대표적인 선사 유적지로 장차 패총유적공원 등이 조성되면 가족과 함께 나들이 코스로는 최적지로 각광받을 것으로 생각된다. 오이도는 지리적으로 대도시와 가깝고 「갯벌」과 「섬」이란 이름이 주는 느낌 때문인지 시ㆍ소설 등 문학작품은 물론 미술, 영화, TV 등 많은 예술작품의 소재가 되기도 하였다. 잘 알려진 작품으로는 김종철의 시집 『오이도(1984)』가 있으며 이밖에도 많은 시인들이 이 섬을 주제로 시를 썼으며, 소설로는 정동수의 『떠도는 섬』, 윤후명의 「오이도」 등이 있다.

전철
4호선 오이도역 하차, 오이도행 좌석ㆍ시내ㆍ마을버스와 연계
좌석버스
320, 350
시내버스
30ㆍ30-2ㆍ30-3ㆍ60ㆍ65ㆍ98

 
 

 

옥구도(玉鉤島)는 주변에 돌이 많다고 하여 석도(石島)ㆍ석출도(石出島)ㆍ석을주도(石乙注島)ㆍ석옥귀도(石玉龜島)ㆍ옥귀도 등의 여러 이름으로 불렸다. 인근에서는 남쪽의 오이도와 함께 옥귀도(일명, 옥귀섬)라고 불렀는데 후대에 내려오면서 옥귀도의 '귀(龜)'자가 '귀' 또는 '구'가 되므로 '구' 자를 취하면서 옥구도로 불린것으로 보인다. 또한 돌이 마치 줄을 선 형상을 하고 있어서 산 이름을 둘주리산, 마을 이름을 돌주리라고 하였으며, 산 정상부가 서울을 등지고 있다고 하여 '역적섬'이란 별칭이 붙여지기도 하였다.
옥구도는 1998년 초까지만 해도 해안 초소 등으로 인해 민간인들의 출입이 통제된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곳인데, 시흥시가 1999년 2월부터 공공근로 참여자를 활용해 수도권 주민들이 가족 단위로 즐겨 찾을 수 있는 환경 친화적 공원으로 탈바꿈시켜 2000년 초에 개장하였다.옥구도 일대 4만 7,500여 평의 부지에 위치한 옥구도 도시자연공원의 주요시설은 고향동산ㆍ숲속교실ㆍ산책로 등으로 나눠진다. 이중 고향동산은 초가 원두막 2개, 40평 규모의 민속생활도구 전시관, 30평 규모의 통나무자연교실, 연자방아와 정미시설, 수목원등을 갖추고 있다.수목원은 자작나무 27종 650여 그루를, 개나리와 철쭉 각 3000여 그루, 구절초 등 30여종 5,000여 그루, 한약재식물, 부처꽃 등 70여종 10만여 야생화를 재배하고 있다.
바닷가에 위치한 해양생태공원에는 180여평 규모의 습지원과 140여평 규모의 연꽃단지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숲속교실은 30석 규모로 고향동산 인근 등 2곳에 건립돼 있다. 옥구도 도시자연공원의 가장 큰 장점은 산 정상에 올라가면 인천 앞바다, 시화방조제, 대부도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는 것이다.

전철
4호선, 오이도역 하차, 좌석ㆍ시내ㆍ마을버스와 연계
좌석버스
320ㆍ350ㆍ909
시내버스
30ㆍ30-2ㆍ60ㆍ65ㆍ98
마을버스
7ㆍ7-1ㆍ7-2, 옥구고가 부근서 하차, 서쪽으로 10분

 

 

 

'소래'란 지명은 첫째 지형이 소라처럼 생겼다는 설과 둘째 냇가에 숲이 많다 즉 솔내(松川)에서 유래되었다는 설, 셋째 지형이 좁다 즉 솔다 → 좁다 등의 이유로 비롯되었다고 한다. 전해내려 오는 이야기로는 신라 무열왕 7년(660)에 당나라 소정방이 나당연합군의 일원으로 군사를 친히 이끌고 백제를 공략하기 위하여 중국 산동성의 래주(萊州)를 출발하여 덕적도를 거쳐 이 산에 머물렀다고 한다. 그뒤부터 소정방의 '소(蘇)' 자와 래주의 '래(萊)' 자를 합쳐 '소래산'으로 불리우기 시작했다고 한다.휴일이면 인근의 인천, 부천 시민까지도 찾아와 즐길 정도로 자연경관이 빼어난 소래산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약간의 짬만 낸다면 쌓인 피로와 긴장을 기분좋게 풀어줄 휴식처로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육안으로도 서울 시가지와 서해 바다가 선명하게 내려다보이는 소래산 삼림욕장은 1992년에 시흥시가 시민의 보건향상과 정서생활 함양을 위해 1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조성하였다.내원사 입구에서 정상까지의 5km에 달하는 기존 산책로는 각종 체육시설, 독서하는 숲, 원목 로프를 이용한 힘기르는 숲으로 정비되어 있다. 또한 소암천약수터와 청룡약수터 등은 양질의 물을 제공해 줌으로써 소래산 산림욕장을 찾은 모든 이들의 갈증을 해갈시켜 준다. 산기슭에는 조선 세종 때 영의정을 지낸 하연의 묘소가 있고 동쪽 산중턱에는 고려 초기의 것으로 알려진 우리 나라 최대의 마애보살입상이 병풍바위에 선각되어 있어 자녀들에게는 훌륭한 자연학습장이자 역사의 산실이 되기도 한다.
잣나무와 소나무 등으로 녹음이 우거진 숲을 1시간 30분 가량 걷다 보면 나무로부터 발산된 피톤치드라는 방향성 물질에 의해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어 자연건강요법을 이용한 휴양지로 이만한 곳도 없다. 또한, 주말이면 가끔씩 소래산 창공을 수놓는 행글라이더의 시연은 매니아에겐 새로운 세계를 일반인들에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한다.

시외버스
<성남-인천>, 극동아파트 하차 서쪽으로 40분
좌석버스
1, 아랫대야동 하차, 서북쪽으로 40분
시내버스
31-3ㆍ31-5ㆍ31-7ㆍ31-9ㆍ37ㆍ37-1ㆍ38,
아랫대야동 하차, 서쪽으로 40분
마을버스
1, 극동아파트 하차, 서북쪽으로 30분10ㆍ015, 아랫대야동 하차, 서쪽으로 40분(산 정상)

 

 

 

옛 시흥군의 군자면은 1914년에 부ㆍ군ㆍ면 통폐합 때 안산군의 대월면(大月面), 마유면(馬遊面), 와리면(瓦里面)의 세 개 면을 합하면서 이 산명을 따서 명명하였으며, 또 군자동의 법정동 및 행정동명과 군자초ㆍ중ㆍ공고의 교명, 군자농협, 군자우체국, 군자파출소 등의 명칭이 모두 이 산명에서 취한 것이다. 군자봉은 서해연안에 있는 산으로 삼국시대에는 한강 유역과 남양만을 연결하는 교통로를 지키는 요지로 산성(君子山城)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무속 신앙에서는 영험이 있는 산으로도 빼놓을 수 없는 영산(靈山)이다. 산 정상에는 수백 년 수령의 느티나무가 있다.군자봉은 영험한 산이라 그런지 많은 전설이 구전되고 있는데 예를 들면 고려 성종 때 서희(徐熙) 장군과 경순왕의 빈인 안씨 및 그녀의 친정 어머니인 홍씨와 얽힌 이야기라든지, 군자봉이 석 자 세 치 깎인 얘기 등 무수한 얘기가 전해지고 있다.군자봉을 오르는 산책길은 구지정 영응대군 재실인 경효재에서 약수터를 거쳐 체육시설을 경유하여 가는 길과, 구지정 큰말에서 체육시설을 거쳐 올라가는 길, 그리고 영각사 앞에서 능선을 따라 올라가는 길이 산행하기에는 무리가 없다. 그 밖에 군자동 산 뒤에서 굿당을 거쳐가는 길과 샛터에서 구지정 사이 가래골 약수터에서 오르는 길이 있는데, 이곳은 산세가 가파르기 때문에 시에서 1995년에 산행하기에 편리하도록 로프시설 50경간을 설치하였다.

좌석버스
1, 영각사 입구 하차 서쪽으로 20분
시내버스
30-7ㆍ60, 구지정 아랫말 하차, 동북쪽으로 25분(산 정상)

 

 

 

산의 모습이 학(鶴)이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 형상으로 학의 눈썹처럼 생겼다 해서 지어진 뫼(山) 이름이라 한다. 포동 벽산아파트가 그 너머의 천주교 교인묘지를 가리면서 위용있게 산을 포위하기 때문에 한쪽에선 잘 드러나 있지 않지만, 학미산은 그 이름의 유래처럼 은은한 맛과 적조한 느낌이 조화된 산임엔 틀림없어 보인다. 제1봉으로 향하는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중턱에 한숨 돌릴 수 있는 정자가 세워져 있고 옆으로 바람 속에서도 운동할 수 있는 조명시설을 갖춘 배드민턴장이 제법 넓게 자리해 있다.그 동쪽 뒤편 아카시아나무 숲에 자리한 체력단련장이 또 한 지역 동민들과의 친밀감을 더해주는 시설이다.

일단 한숨을 돌리고 좀 가파르다 싶게 오르다 보면 어느새 정상은 눈앞에서 소나무 몇 그루와 함께 소소한 일상사를 저 아래 내버려두고 자리해 있다. 쇠말뚝 사이에 튼튼한 로프줄을 연결해 만든 등산로의 난간은 노약자들에게 어렵잖게 산행을 즐길 수 있는 좋은 여건을 마련한 셈이다. 정상의 나무 벤치에 앉아 잠시 한숨을 깊이 내쉬면 문득 조망의 새삼스러움에 눈이 부실 정도로 시시각각 그 정경은 조금씩 빛을 달리하며 이르는 사람의 가슴에 빛살을 틔운다.거기서 다시 100m 정도 오롯한 소나무길 사이를 걸어가면 제2봉이 나오는데 그 또한 전망의 별스러움을 자연스럽게 드러내주는 곳이다.
그리 넓지 않은 한 동네지만 이렇듯 산 정상에 이르러 그 전체를 내려다보면 저마다 제 방향을 두고 나아가는 지형과 지세, 변천하는 취락과 함께 그 느낌이 별스럽게만 느껴지는 것도 하나의 감상으로만 몰아붙일수는 없는 까닭이다. 금방이라도 파르르 떠는 아미로 그리움에 날아오를 것만 같은 산의 형세가 그나마 이 땅에 붙어 있는 것은 아직 못다한 인연의 깊이 때문인 게 아닌가 싶고, 학의 몸통을 더하지 못한 이 땅의 용렬함 또한 그 한 솟아오르다 만 경지가 아닌가 싶다.

시내버스
31-3ㆍ31-5ㆍ111-1, 신현동 사무소 하차 서북쪽으로 25분(산 정상)

 

 

 

월곶은 정겹고 소담스럽게 사람들을 부른다, 서해만이 줄 수 있는 특유의 여유롭고 편안한 포구의 품에다 신선한 삶의 생기를 더한 얼굴로 언제든지 한번 마음놓고 오시라고 바다와 풍성한 먹거리가 있는 곳이다. 또한 아스라이 펼쳐진 바다와 넉넉함 속에서 움직이는 크고 작은 어선들과 사람들의 건강함이 느껴지기도 하고, 큰소리로 목청껏 높여 부르지 않고 은은한 뱃고동처럼 낮은 목소리로 월곶은 우리를 부르는 듯하다.월곶은 무엇보다 이미 알려진 여느 포구들처럼 부산스럽지가 않다. 그래서 월곶을 찾는 이들은 대부분 색다른 분위기를 찾아 먼 길을 마다하지 않는 연인들이거나 인근에 살고 있는 가족 단위의 사람들이다.월곶포구는 서해안의 특성인 조석간만의 차가 커서 주로 만조 전후로 어선이 드나들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곳 어판장에서는 배가 들어올 때마다 수시 경매가 이루어지는데, 많을 때는 3~4번까지 경매가 열리기도 한다. 언제든지 갓 잡아온 횟감들을 맛볼 수 있다는 싱싱한 즐거움, 그것은 월곶이 아닌 곳에서는 쉽게 맛볼 수 있는 일이 아니다.월곶은 뭐니뭐니 해도 포구의 특성에 따른 신선한 자연산 활어회가 자랑거리다. 그 많은 횟집 어디에 들어가 봐도 제각기 독특한 분위기가 있으며 월곶을 찾는 사람들이 언제라도 싱싱한 횟감을 사갈 수 있는 어시장이 자리 잡고 있다.
물론 가격이나 신선함에서 다른 지역과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이다. 때문에 '진짜 회맛'을 아는 사람들이 물어물어 찾아온다. 여의도에서 자동차로 1시간 정도만 달려가면 바다를 만날 수 있고 싱싱한 횟감의 풍성함에 취할 수 있는 곳, 월곶은 도시생활에서 쌓인 이런 저런 스트레스를 말끔히 지워버리고 새로운 생기를 충전시키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곳이다.한편, 월곶포구 내에 있는 마린월드(위치, 월곶동 995-1)는 상업지역 2만7천2백36㎥에 연건평 1만8000㎥의 유럽 전통 스타일의 현대식 식당가를 건립하고 단지 내에는 무료옥외 해수풀장을 비롯 바비큐시설 등을 갖추고 청소년은 물론 가족단위의 관광객을 위해 교통공원, 순환궤도열차, 바이킹, 우주전투기, 시뮬레이션, 회전목마, 타가디스코 등 총 15종의 기계위락시설을 설치, 수도권 외부지역의 쾌적하고 안정된 놀이공원으로 많은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다.

시외버스ㆍ공항버스
달월 주유소 하차 서쪽으로 10분
시내버스
1ㆍ11-2ㆍ32ㆍ33ㆍ35

 

 

 

1950년대 초부터 낚시꾼들이 찾기 시작하여 우리 나라에서 웬만큼 낚시를 한다 하는 사람은 거의 거쳐갔다고 할 만큼 소문난 곳이다. 서울ㆍ안양ㆍ인천ㆍ부천ㆍ안산 등 수도권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데다가 서쪽으로는 관무산(일명 성인봉), 남쪽으로는 마하산, 북쪽으로는 운흥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는 최상급의 낚시터이다.일반적으로는 물왕저수지이지만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농업기반공사의 공식 명칭은 흥부저수지로 통칭된다. 저수지를 설치한 1945년에 당시의 몽리구역이 시흥군과 부천군이었기 때문에 시흥군의 '흥(興)' 자와 부천군의 '부(富)'를 취한 것이다. 면적은 60ha, 급수면적은 867ha이고, 만수 때의 수심은 7.2m에 이른다. 1975년까지는 주로 재래종인 붕어가 일색이었으나 1976년에 양식계가 구성되어 해마다 치어를 방류하여 어종이 다양해졌다. 1978년에는 초어ㆍ백연어를 각각 3천여 마리씩 방류하였다.1950년대 후반에는 초대 이승만 대통령이 전용 낚시터를 만들어놓고 자주 들렀다 하여 더욱 유명해지기 시작하였다. 인근에는 KBS-TV 드라마 「용의 눈물」로 유명해진 이숙번의 묘와 따오기를 작사한 한정동의 묘 및 동요비가 있어 볼거리를 제공해 준다.

시내버스
11-2ㆍ31-8ㆍ32

 

 

 

창조자연사박물관은 시흥시의 유일한 1종 전문 자연사박물관으로 신천동의 새하늘의 교회가 창립 20주년을 기념으로 세운 자연사박물관이다. 3,500평의 대지 위에 수많은 꽃과 나무들이 어우러져 있으며, 약 500평(본관)의 1.2층 전시 공간 안에는 20여종의 움직이는 공룡과 골격공룡, 초대형 해백합 화석(동양최대)을 비롯하여 화석 180여점, 광물 190여점, 어류 180여점, 패류 200종 6,100여점, 나비곤충 264종 500여점, 조류 60여점, 액침표본 110여점, 식물과 나무 60여점의 유물을 전시. 보유하고 있으며, 야외의 100여평의 생태자연학습관에는 25종의 한국 토종 야생물고기 수족관과 국내 최초로 갯벌을 육지로 옮겨왔으며, 살아 움직이는 곤충과 파충류를 직접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다.
본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화석과 광물의 원산지 및 학명은 사단법인 미래자연사환경학회의 인증을 받았으며, 1,000여명의 석박사급의 과학자, 의사, 교수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한국창조과학회의 인증과 함께 정식 조인하여 지속적으로 자연사와 과학의 정보를 지원받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전문강사와 현직 과학교사들을 통해 정기적인 과학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화석발굴체험, 공룡만들기 등 현장체험학습도 운영하고 있다.
 

-관람안내

○ 개관일: 화~토요일, 주일 오후 2시 이후(월요일, 주일 오전 휴관)
○ 개관시간: 10:00~17:00(하절기), 10:00~16:30(동절기)
○ 관람료: 성인: 7,000원, 어린이.학생: 6,000원
(박물관본관+생태관+스크래치)
※ 단체(20인 이상) 1,000원 할인 / 시흥시민은 2,000원 할인

-안내문의

○ 주소: (우) 429-824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184-7 창조자연사박물관
○ 전화: 031-435-1009(대표), 318-0090-1, 314-9090
○ 홈페이지: www.cjmuseum.net
(사이버 박물관에서 내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버스
1번 마을버스(소사역, 삼미시장)신천동 한신APT 도보 10분
1-1번 마을버스(소사역, 시청)신천동 백제당 약국 도보 10분
31번 마을버스(부천역, 은행단지)신천중학교 종점 도보 10분

 
 
 

 

 

시흥갯골생태공원은 경기도 유일의 내만갯벌과 옛염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공원입니다. 이 곳에서는 칠면초, 나문재, 퉁퉁마디 등의 염생 식물을 관찰할 수 있으며 붉은발농게, 방게 등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옛염전 일부를 복원하여 천일염 생산과정을 학습할 수 있는 공원으로 공원방문객에게 무료로 천일염을 제공합니다.

또한 시흥갯골생태공원 내의 갯물해안학습교실에서는 단체로 무료생태학습이 가능합니다.
 


 

1. 인천 바다부터 시흥시 깊숙한 곳까지 내만 갯골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유일의 내만갯골 부근으로 소금을 생산하던 옛염전이 위치합니다.

2. 소금을 생산하던 옛염전의 일부를 복원하여 천일염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갯물해안학습 교실을 통해 학생들과 함께 하는 소금생산 과정을 교육받을 수 있습니다.

3. 경기도 유일의 내만갯골을 따라 걸어가 보세요, 칠면초, 나문재, 퉁퉁마디 등을 관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붉은발농게, 방게 등을 관찰 할 수 있습니다. 새들과 게들이 놀라지 않도록 조용조용 걸어보세요, 자연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흥시청에서 월곶IC 방향으로 가시다 보면 시흥경찰서 나가는 이정표가 있습니다.
빠져 나가신 다음 경찰서 반대 방향으로 가시면시흥갯골생태공원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